KPIA Note&News

공지사항

안녕하십니까? 한국병행수입협회는 전안법 문제를 최초로 개진 공론화 하였으며, 잘못된 법으로 인해 중.소 사업자(병행수입자, 구매대행, 핸드메이드, 소상공인등 )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수 많은 의견과 해법을 제시해 오고 있습니다. 제시한 의견에 대한 반대 논리가 존재 할 수 있어 모든 사안을 일일히 공개하지 못하고 있으나 해당 분야 및 담당자 분께는 그 결과에 대해 전달해 드리고 있음을 함께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등기사항 변경 완료 되었습니다. 차주 부터 새로운 한국병행수입협회 회원증을 순차 발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선 제출이 필요한 회원께서는 회원증 이미지 발급이 가능하오니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당 협회의 명칭 및 목적 변경 공지   지난 17년 11월24일 임시 회원총회를 거쳐 명칭 및 목적을 변경을 의결하고, 18년 1월23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및 그 소속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제 6조에 따라 허가받아 동 규칙 제5조제2항에 따라 변경등기를 진행하고 있음을 공지합니다,   정관 제1조(명칭) 현재의 명칭은 병행수입업계 종사자의 협회로...
1. 2018년 1월 전안법 하위법령 개정안 설명회 자료 공유 자료 2018년 1월25, 26일 설명회 자료 자료실: 전안법 어떻게 달라지나 설명회 자료(2018년.1월)   2. 병행수입관련 의견은 당 협회 메일로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접수:  kpia@k-pia.org 또는 국가기술표준원(전기통신제품안전과, 생활제품안전과) 통합입법예고센터(http://opinion.lawmarking.go.kr)    
생활화학제품 위험물 규제사항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1. 귀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생활화학제품 생산 원료 중 인화성 또는 발화성 등의 성질(위험물)을 가진 원료(액체 및 고체)를 사용하여 생산한 완제품(수입품) 또한 인화성을 갖는 위험물에 해당하며, 일부 비인화성물품을 원료(액체 및 고체)로 사용하는 경우 화학작용에 의하여 인화성의 성질을 갖게 됩니다. 3. 이러한 인화성을 갖는 물품은 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 따라 위험물의 해당여부를 확인할...
전안법 하위법령 개정안 설명회 참가안내 □ 설명회 일정   일 시 장 소 내 용 비고 18.1.25(목) (18:30~20:30) 서울시 중구 구민회관 (3층 대강당) ・ 전안법 하위법령 개정안 발표(30분) ・ 질의 응답(90분) 발표자료 현장배포 18.1.26(금) (14:00~16:00)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 ・ 전안법 하위법령 개정안 발표(30분) ・ 질의 응답(90분) 발표자료 현장배포     □ 설명회 개요 ㅇ 주최...
1 2 3 4 5 13

협회뉴스

http://www.mediapen.com/news/view/228412 출처: 미디어펜 ▲ (사진=국가통합인증마크 KC 홈페이지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전기용품안전 관리법(이하 전안법) 개정안 시행에 한국 병행수입업협회가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한국병행수입업협회 공병주 회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는 28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전안법이 시행 된다면 한 번에 병행수입제품 5개 이하를 수입하는 영세 병행수입업체는 대부분 폐업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어 공 회장은 “전 세계 어느 나라도 이미 명품으로...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멍드는 병행수입업’…개정 전안법 KC인증 ‘졸속 처리’ 논란 공급자 적합성 확인 서류 확보 불가·80~100만원 시험비용 부담·제품 훼손은 ‘덤’   기표원이 오는 28일부터 시행 강행을 주장하고 있는 개정된 전안법의 대표적인 병행수입제품 규제인 KC인증 제도 설명 그림 (사진 = 한국병행수입업협회)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정동희, 이하 기표원)이 개정된 전안법 KC인증 시행을 오는 28일...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기표원, KC인증 전안법 개정안 시행 강행 논란 한국병행수입업협회, 영세 병행수입업자 폐업위기 봉착 주장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정동희, 이하 기표원)이 규제 영향 평가 조차 제대로 거치지 않은 졸속법안으로 알려진 정부발의 전기용품안전 관리법(이하 전안법) 개정안 시행을 한국병행수입업협회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기표원은 지난 2014년 세월호 사태이후 안전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공병주 병행수입협회장 , 시행 앞둔 ‘전안법 폐기’ 촉구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안전관리법은 병행수입 소상공인 죽이는 법”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한국병행수입업협회(협회장 공병주, 이하 병행수입협회)가 오는 1월 28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다. 공병주 협회장은 “전안법은 지난 19대 국회 때 정부가 입법 발의한 법으로 전기용품과는 전혀 다른...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인터뷰]공병주 병행수입업협회장, ‘병행수입시장 죽이는 정부정책 중단’ 촉구 (입력) 2017-01-06 07:29:18 (수정) 2017-01-09 16:04:07 병행수입 시장 활성화 정책 시행시 10년內 25조 규모 성장 공병주 한국병행수입업협회장이 일본과 같이 병행수입 시장 활성화 정책을 정부가 적극 시행시 10년內 25조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정부가 병행수입...
공병주 한국병행수입업협회장, “2017년은 병행수입활성화를 위한 토대를 구축하는 한해가 될 것” 출처: 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53326 공병주 한국병행수입업협회 회장. [위클리오늘=맹인섭 기자] 공병주 한국병행수입업협회 회장은 2017년 신년사를 통해 “2017년은 그간 병행수입활성화 저해요인으로 지적됐던 많은 현안을 해결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며  “병행수입 활성화를 통해 소비자 및 업계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록 업계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공 회장은 신년사 서두에서 “일본은 전체 수입소비재...
1 2 3 4 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