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A Note&News

공지사항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   사단법인 한국병행수입협회(회장 공병주)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주최로 7월 1일 부터 시행되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세부 시행령 설명회”을 아래와 같이 개최하게 되였으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실시일시 : 2018. 06 .08(금요일), 14:00 ~ 17:00 장 소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08, 대치빌딩 5층 펜타곤홀(선릉역 1번출구 옆건물)...
사단법인 한국병행수입협회(회장 공 병 주)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주최로 7월 1일 부터 시행되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세부 시행령 설명회“을 아래와 같이 개최하게 되였으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18년 6월8일(금) 14시 장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08, 대치빌딩 5층 펜타곤홀 선릉역 1번출구 바로 옆 건물 (2호선/분당선 1번출구 LOB’s 건물 5층) * 주차지원 불가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안녕하십니까? 한국병행수입협회는 전안법 문제를 최초로 개진 공론화 하였으며, 잘못된 법으로 인해 중.소 사업자(병행수입자, 구매대행, 핸드메이드, 소상공인등 )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수 많은 의견과 해법을 제시해 오고 있습니다. 제시한 의견에 대한 반대 논리가 존재 할 수 있어 모든 사안을 일일히 공개하지 못하고 있으나 해당 분야 및 담당자 분께는 그 결과에 대해 전달해 드리고 있음을 함께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등기사항 변경 완료 되었습니다. 차주 부터 새로운 한국병행수입협회 회원증을 순차 발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선 제출이 필요한 회원께서는 회원증 이미지 발급이 가능하오니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당 협회의 명칭 및 목적 변경 공지   지난 17년 11월24일 임시 회원총회를 거쳐 명칭 및 목적을 변경을 의결하고, 18년 1월23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및 그 소속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제 6조에 따라 허가받아 동 규칙 제5조제2항에 따라 변경등기를 진행하고 있음을 공지합니다,   정관 제1조(명칭) 현재의 명칭은 병행수입업계 종사자의 협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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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뉴스

제2차 전안법 협의회 출처:(서울=연합뉴스)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가운데)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제2차 전안법 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2017.4.5 [산업통상자원부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산업부, 전안법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업계.소비자단체 의견수렴 – 산업부 제1차관 주재 제2차 전안법 개선 협의회 개최 – □ 산업통상자원부는 4. 5. 정만기 제1차관 주재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 개선을 위한 제2차 협의회를 열고,...
(이슈와논점+1279호-20170315)「전기용품+및+생활용품+안전관리법」+시행에+따른+문제점과+개선방안
< 사진출처: 뉴스1코리아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 이하 산업부)이 14일 중소기업중앙회 중회이실에서 정만기 1차관 주재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의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산업부가 처음으로 업계와 갖는 간담회다. 이 날 간담회는 각 업계를 대표하는 의류산업협회, 온라인쇼핑협회, 병행수입업협회, 동대문소상공인으로 구성된 테크노상인운영회 등과 소비자단체협회를 비롯해 학계와 법조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논란이 된 전안법을...
전안법 시행 이대로 좋은가? 주최: 경제민주화포럼 ‘조화로운사회’ 공동대표(이언주 의원, 최운열의원), 소상공인연합회 주관: 국회의원 이언주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시간: 2월13일 오전9:30~11:30 발제자 : 배진석 생활제품안전과장(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토론자 : 박중현 위원장(소상공인연합회 전안법대책위원회), 김현순 교수(숭실대 벤처중소기업학과 교수), 공병주 회장(한국병행수입업협회), 안영신 소장(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 서아론 부장(녹색소비자연대) 금번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 시행으로 인해 병행수입자를 포함 영세 중소상공인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근본적인...
전기안전법 논란, 끝장 토론 주최 : 송금주의원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시간: 2월9일 오후2시 이번 토론회는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권헌영 교수가 좌장을 맡고, 환경법률센터 정남순 변호사의 발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국가기술표준원 김정회 국장, 병행수입업협회 공병주 회장, 소상공인연구소 이호연 소장, 소비자교육중앙회 최애연 국장, 의류산업협회 이재길 부장, 온라인쇼핑협회 하명진 팀장, 한국소비자원 지광석 법제연구팀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금번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
[단독]산업부, 전기안전법 논란 규정 재검토..시행 1년 유예 “내년 1월 시행 전에 민원 제기된 규정 보완” ‘KC인증서 의무비치·오픈마켓 판매 규정’ 재검토 의류·신발·가방업계 “인증 비용 부담..강제인증 반대” 국표원 “불량·짝퉁제품 퇴출, 안전기준 강화돼야” [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정부가 시행을 앞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기안전법)에서 최근 논란이 되는 규정에 대해 1년간 시행을 유예하고 재검토하기로 했다. 당장 안전 기준을 강화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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