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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오는 7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패션업계가 공동 대응 방안 모색에 나선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섬유산업협회와 한국의류산업협회, 한국패션협회는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전안법 개정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앞서 지난해 12월 패션협회 단독으로 설명회를 연 적은 있지만, 본격 시행을 앞두고 관련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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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는 오는 1월 26일(금) 오후2시부터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와 공동으로, ‘전안법 개정안 설명회’ 개최한다. 전안법(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은 작년 12월 29일 통과돼 업계는 물론 국내외 적으로 큰 이슈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안법 개정안과 하위법령안 등에 대해 소관부처인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정동희)과 함께 변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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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2월 27일 전안법 개정안 연내 국회 본회의 통과 호소 피켓 시위 [이코노미톡뉴스 안경하 기자] 국회는 2017년 12월 29일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전부 개정안’ (‘이하 전안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민생 경제법안인 ‘전안법 개정안’이 국회 여야 첨예한 정쟁에 밀리다가 마지막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전안법 개정안을 통과 시키기 위해 일부 뜻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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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관리 강화하는 ‘전안법 개정안’…소상공인-정부간 이견  소비자 피해 발생 시 최종 판매자만 책임?…소상공인 “과도하다”  “제품 품질 유지하는 건 (판매)업체측이 확인해야 하는 사항”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KC마크를 획득했는데도 불구하고, 가습기 살균제 사태(옥시사태)와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면 누구 책임인가요? 인증마크 발급해준 기관이 책임지는 건가요?” 지난해 말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전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기 직전 한국의류산업협회가 개최한 ‘전안법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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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소상공인을 KC 인증(국가통합인증마크) 범위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국회는 29일 오후 5시 본회의를 열고 전안법 개정안 등 49건을 처리했다. 그 중 전안법은 재석 208명 중 찬성 203명, 반대 1명, 기권 4명으로 총 투표수의 과반을 넘겨 통과됐다.   이 법은 민생대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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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류‧잡화 등 생활용품까지 KC인증과 같은 안전인증을 받도록 하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에 대한 유통업계의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당장 내년 1일부터 제품에 KC인증을 받아 판매에 나서야 하지만 과다한 인증비용으로 소상공인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여당이 시행을 1년 유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본회의가 열리지 못해 연내 처리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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