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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병행수입 시장 규모는 약 3조원. 수입물품 시장의 10%가 채 안 되는 규모다. 이 비중이 40%에 달하는 일본에 비하면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 병행수입제도가 도입된 지 20여년이 지났음에도 그간 활성화되지 못한 이유들을 살펴봤다. 1. 독점수입업체의 꼼수 바코드 역추적해 납품 차단도 미국 유명 매트리스 브랜드 실리(Sealy)사의 제품을 병행수입하는 A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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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산업부 병행수입 활성화 위해 ‘키플링 가방’ 등 안전기준 완화 검토 – Chosunbiz – 프리미엄 경제 파워 산업통상자원부가 병행수입 활성화를 위해 가방 같은 일부 공산품의 안전기준을 완화해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14일 산업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병행수입 활성화를 위해 일부 공산품의 과도한 안전기준을 완화해주는 방안을 검토하는 중이다. 공산품은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 관리법(품공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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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행수입 확대로 화장품 등 가격거품 꺼질 것” – munhwa.com 정부가 9일 공개한 병행 수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실효성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유통업계는 일단 환영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제품에 QR 코드를 부착해 진품 여부를 정부가 보증하는 통관인증제가 기존 의류, 신발뿐만 아니라 자동차부품, 화장품, 캠핑용품 등으로도 확대되면 소비자 신뢰가 높아질 것이란 의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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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병행수입업 협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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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자동차 시장에서 완성차업계 힘을 빼기 위해 병행수입 제도를 활용하기로 했다. 우선 상하이 자유무역구(FTZ)에서 자동차·부품 병행수입을 전면 허용한 뒤 중국 전역에 적용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글로벌타임스는 중국 정부가 상하이 FTZ 내 자동차 병행수입을 전면 확대하는 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성의회는 이번 조치가 중국 내 차량 수입 체계를 바꾸는 시작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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