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가방·시계, 개별소비세 다시 원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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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가방·시계, 개별소비세 다시 원점으로

앵커

정부는 지난 8월 소비 활성화를 위해 개별소비세를 인하했었는데요.
명품 가방이나 시계의 경우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나 정부가 2개월여 만에 과세 기준을 다시 원점으로 되돌렸습니다.
류환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수백만 원에 이르는 고가의 명품 가방들.
정부는 지난 8월 소비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개별소비세 기준을 완화한다며 명품 가방과 고가 시계 등의 개별소비세 기준 가격을 2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정부는 이렇게 개별소비세가 인하되면 판매 증대를 위해 업체들이 제품 가격을 내릴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현장 점검 결과 이같은 정부의 기대는 오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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